동창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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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총회(취소)에 부쳐
강인구 (메일주소확인)
2020-02-03 16:35:34  

 #재경동창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번도 참석안한 회원은 있어도


한번 참석해보고


다시 오지 않은 회원은 없다는 그 총회


저에게는 3번째 上京길이 nCoV때문에 막혀서


매우 아쉽습니다.


이번에는 동창회장/이종명학장/정호영병원장


/손진호칠곡병원장/김성중부회장/박한창총무이사


이렇게 6명이 참석 예정이었습니다.


1년에 한번 반가운 선후배/동기를


뵙지 못하는 서운함이 앞섭니다.


저는 2/26 본부 동창회 총회를 끝으로


저에게 주어진 임기를 마칩니다.


동창회를 맡으면서 중점을 뒀던


 


 

1) 장학기금 1인계좌 사업은

 


2017년 1,482계좌에서 현재 2,250계좌로 증가하였습니다.


자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2018년 2억9백만원에서


2019년 2억5천9백만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졸업 25주년 행사를 하면서/또는 그해 졸업생들


그외에도 여러 동문들이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만들어준


나의 모교 경북의대에, 마일리지를 쌓아주신 덕분입니다.


 

2) 젊은 후배들이 즐겁게 일하는 동창회

 


우리 동창회는 더욱 젊어져야 합니다.


졸업을 하고나서 부터 동창회에 친화력을 갖게하기 위해서


올해 88회 졸업생은 88년도 입학한 62회 선배님들과


자매결연을 맺게하였고(어부바 mentoring)


앞으로도 89회, 90회 졸업하면


26년 차이가 나는 선후배지간의 pair가 계속 생기고


선배는 26년전의 자기 모습을 볼수있고


후배들은 26년후의 자기 모습이 저렇구나


분발하겠지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


우리는 더욱 친밀해야하고, 긴밀한 연락을 도모하여


모교발전에 기여한다는 동창회 본연의 목적을


기억하여야 할것입니다.


nCoV가 빠른 시일내에 control되어서


연기되었던 모임이 재개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인구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회원님의 사진을 클릭 하시면 자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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